

넥슨이 자사 IP를 외부 창작자에게 개방하는 오픈라이선스 프로젝트 ‘NEXON Replay’를 통해 원작의 재미를 확장하는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타 서비스 이후 '에버플래닛', '택티컬 커맨더스', '일랜시아', '어둠의전설' 등 주요 IP를 바탕으로 다수의 파트너와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며, 개발 진척도에 따라 빠르면 연내에 첫 결과물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긴밀한 협업이 이어지고 있다.
■ 원작 리마스터부터 새로운 해석까지... 유연한 구조의 창작 생태계
‘NEXON Replay’는 창작자들이 넥슨의 검증된 IP를 바탕으로 원작에 가까운 재현부터 새로운 해석까지 유연하게 기획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협업 형태와 IP에 따라 게임 구성에 필요한 핵심 자산인 그래픽 리소스와 소스 코드를 제공함으로써 초기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프로젝트 매출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는 로열티 구조를 마련해 동반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여러 창작자가 동일한 IP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비독점 구조도 ‘NEXON Replay’의 특징이다. 하나의 팀에 권한을 묶어두지 않고 여러 창작자가 동일한 IP를 비독점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구조를 채택해 기존의 틀을 벗어난 다양한 해석이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NEXON Replay’는 베타 서비스를 통해 일부 프로젝트를 선계약 및 공개하고 향후 창작자 누구나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 및 계약 절차를 간소화하며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