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티니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게임이 있습니다. 최근 한 게임 전문가들이 이 게임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디스티니 개발사인 번지(Bungie)의 전 직원들은 내부적으로 "Destiny dating sim(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아이디어를 회사에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는 인기 있는 게임 Dream Daddy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였는데, 이 아이디어는 회사의 리더십으로부터 강력한 반대를 받았다고 합니다.그들은 매년 이 아이디어를 제안했지만 결국 진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 직원들은 이 Datiny dating sim 게임의 자세한 내용까지 준비하여 제안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번지 내부에서 진행된 "Carnival" 게임 점수(게임 레벨을 만들어보는 이벤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 동안 매년 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는 했지만, 현실화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더 많은 이전 직원들로부터 공개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Bungie가 소니 인수 전에 매우 어려움에 처해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색다른 아이디어가 있었던 Destiny 게임에 대해 얼마나 많은 한국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지는 알 수 없지만, 이는 한 번쯤 흥미로울만한 소식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일 한국에서 이 게임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면, Destiny는 Sci-Fi 속세의 놀라운 환경에서 재미있는 액션을 즐기며 친구들과 협동하여 임무를 완수하는 게임입니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destiny-dating-sim-bungie-pi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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