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e: 스포어의 개발비화가 드러난다
맥시스의 생물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포어(Spore)'의 개발 과정에서 겪은 운영적인 어려움이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 개발진들은 게임의 통일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팀 멤버들인 주요 디자이너이자 맥시스의 창립자인 윌 라이트를 비롯한 일부 팀 멤버들은 게임이 다섯 가지 별개의 게임을 합친 듯한 느낌을 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윌 라이트는 "스포어에 대한 가장 큰 비판은 완전히 받아들이고 있다. 그것은 사실상 붙여 놓은 다섯 가지 별개의 게임 같은 느낌을 줬다"고 말했다. 믹스르 지도자인 오션 퀴글리는 "게임이 개발과정에서 반복되는 핵심 기반이 무엇인지 결코 알아내지 못해서 그것 때문에 게임이 얼마나 훌륭해질 수 있었는지를 결코 파악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전투 크리에이터인 크리스 트로티에 따르면 일부 팀 멤버들의 자아 존중 문제도 게임의 개발에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이처럼 '스포어' 개발은 다양한 운영적인 문제들로 인해 복잡한 유산을 남기게 되었다. 하지만 팀은 스포어의 절차적 기술이 중요한 업적임을 강조하며 그를 지적했다. 종합적으로 '스포어'는 복잡한 유산을 지닌 게임이지만 그 안에는 매혹적인 순간들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원문링크 : https://www.gamesindustry.biz/maxis-devs-detail-the-operational-challenges-behind-spores-nine-year-development-cycle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