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 ‘최애캐와 파티가 되어버렸다(The Lord of Novels)’가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번 시즌3 업데이트의 핵심은 노벨피아의 메가 히트 웹소설 ‘히어로가 집착하는 악당이 되었다(이하 히집악)’ 속 인기 캐릭터인 ‘한서은’의 등장이다. ‘한서은’은 원작에서 주인공 에고스틱의 첫 번째 동료이자 전 세계 전산망을 주무르는 천재 해커로, 은색 단발의 미소녀 외형과는 상반되는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시즌3에서는 새로운 캠페인 스테이지와 신규 몬스터들이 대거 추가되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한층 강력해진 적들에 맞서 최대 10인의 부대를 지휘하는 ‘스쿼드 시스템’과 정교한 ‘패링 및 대시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가 더욱 강화되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노벨피아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한서은 출시 기념 이벤트’에서는 게임 내 퀘스트를 완료하고 인증한 이용자들에게 한정판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퀘스트 1: 캐릭터 ‘한서은’ 2성 달성 후 게시판 인증 퀘스트 2: ‘노벨피아 시즌3 패키지’ 구매 후 게시판 인증 해당 이벤트는 오는 5월 25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조건을 만족한 모든 유저에게는 6월 중 귀여운 캐릭터 이모티콘이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개발팀 관계자는 “시즌3를 맞아 많은 독자분들이 기다려온 ‘한서은’ 캐릭터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벨피아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들을 추가하여 웹소설 속 최애캐들과 함께 모험하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애캐와 파티가 되어버렸다’는 [용사 파티 때려치웁니다], [이세계 검은머리 외국인] 등 노벨피아의 인기 IP들이 총출동하는 크로스오버 RPG로, 독창적인 지휘 시스템과 로그라이크 요소가 가미된 성장 시스템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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