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와 키(Key)가 선보이는 드라마틱 알피지(RPG) ‘헤븐 번즈 레드’가 4.5주년을 맞아 새로운 스토리와 신규 캐릭터를 앞세운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
‘헤븐 번즈 레드’는 8월 9일 오후 8시부터 4.5주년 기념 스토리 이벤트 ‘잇츠 어 원더풀 파티(It’s a Wonderful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미나세 이치고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이와 함께 4.5주년을 기념하는 기간 한정 유니즌 뽑기와 신규 마스터 스킬도 추가된다.
이번 스토리의 주인공인 미나세 이치고는 아오이가 소속된 31B 부대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계절이 겨울로 접어든 가운데 출격 없이 훈련만 반복되는 생활에 무기력함을 느끼던 이치고는 우연히 들른 악기점에서 한 인물과 만나게 된다. 이 만남을 계기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4.5주년 기념 이벤트만의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토리 이벤트 ‘잇츠 어 원더풀 파티’는 메인 스토리 제4장 전편을 클리어한 이용자라면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벤트 진행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교환소 메달’을 모으면 ‘S [행복의 맛] 미나세 스모모’ 스타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는 8월 9일 오후 8시부터 9월 4일 오전 10시 59분까지 진행된다.
4.5주년을 기념한 기간 한정 뽑기도 마련됐다. 8월 9일 오후 8시부터 8월 2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는 ‘4.5주년 애니버서리 기간 한정 유니즌 뽑기’에서는 신규 유니즌 스타일인 SS ‘레저넌스 [쌍성의 발키리] 미나세 이치고’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신규 스타일은 4.5주년을 기념해 추가되는 기간 한정 유니즌 스타일이라는 점에서 미나세 이치고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캐릭터의 새로운 성장 요소인 ‘마스터 스킬’ 제6탄도 공개된다. 8월 9일 오후 8시부터 시라카와 유이나, 야마와키 본 이바르, 오오시마 미노리, 쿠로사와 마키, 마리아 데 안젤리스 등 총 5명의 캐릭터에게 마스터 스킬이 새롭게 추가된다.
스토리 이벤트와 기간 한정 유니즌 스타일, 신규 마스터 스킬까지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한꺼번에 선보이는 만큼, 이번 업데이트가 ‘헤븐 번즈 레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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