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tgate 2, 화제를 일으킨 마케팅 후 '언런칭'된 슈팅 게임, 플레이어들을 사로잡지 못한 것으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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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1-06 23:05:02
김걸KimGeol
- 조회수 : 7

스플리트게이트: 아레나 리로디드, '스플리트게이트 2'의 재시도작인 것으로 보인다. 스팀에서 1,000명 정도의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개발사 1047 Games는 "아레나 리로디드"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가 게임을 접했다고 밝혔지만, 스팀DB에 따르면 플레이어 수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onsole에서의 결과는 알 수 없으나, 스팀 기록을 보면 이번 게임 재시도는 초창기 버전과 같은 관객을 유치하지 못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개발사는 새로운 맵과 무기를 포함한 게임 로드맵을 3월까지 발표했다.
2025년 6월 출시된 '스플리트게이트 2'는 낮은 플레이어 수와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다. 다음 달에는 리빌딩을 위해 '언런칭'될 예정이라고 발표됐다. 게임 출시 당시 1047 Games의 CEO인 이안 프룰룩스가 "Make FPS Great Again" 모자를 쓴 채 Summer Games Fest 무대에 서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모자는 미국 내 정치적인 맥락을 빗대기도 했었는데, 이는 시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경비대를 엘에이에 파견한 때와 겹치는 시기였다.
위 내용은 게임뉴스에서 가져왔는데, 이런 내용을 보면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게임인데, 국내 게이머들에게 소개가 필요한 게임일 것으로 보인다.
원문링크 :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splitgate-2-the-shooter-that-unlaunched-after-controversial-marketing-doesnt-appear-to-have-captivated-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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