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션 엠(IGNITION M)은 인기 액션 게임 ‘라즈베리 매쉬(RASPBERRY MASH)’ 시리즈의 최신작 ‘라즈베리 매쉬 -신들의 단죄-(RASPBERRY MASH -신들의 단죄-)’의 이메일 사전 등록을 8월 3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라즈베리 매쉬 -신들의 단죄-’는 이그니션 엠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라즈베리 매쉬’의 계보를 잇는 최신작이다. 전작을 통해 독특한 세계관과 액션을 선보였던 시리즈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신작은 오는 2027년 전 세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기본 플레이는 무료이며 일부 유료 아이템이 포함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일본어와 영어, 한국어, 번체자 및 간체자 등 다국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사전 등록 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이그니션 엠은 신작의 사전 등록 시작을 기념해 전작 ‘라즈베리 매쉬’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스팀(Steam)과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버전을 대상으로 오는 9월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작 출시에 앞서 시리즈의 출발점이 된 전작을 접할 수 있는 기회다.
‘라즈베리 매쉬 -신들의 단죄-’의 프로듀서는 마스다 타카후미 이그니션 엠 대표가 맡았다. 마스다 대표는 포노스(PONOS) 재직 당시 전 세계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냥코 대전쟁’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개발과 제작, 기획에 참여했으며,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미스터(Mr.)’ 시리즈 등에도 관여했다.
포노스 창업 초기부터 전무이사 등을 역임한 그는 2016년 독립해 이그니션 엠을 설립했다. 이후 ‘네코대모험’과 ‘라즈베리 매쉬’ 등을 선보이며 모바일과 인디게임 시장에서 개발 경력을 이어왔다.
전작의 개성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라즈베리 매쉬 -신들의 단죄-’가 2027년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액션과 게임성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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