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나인게임즈는 모바일 삼국지 전략 RPG '이것이 삼국지다'를 7월 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것이 삼국지다'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유비, 관우, 장비, 조운, 제갈량, 여포 등 친숙한 삼국지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최강 군단을 완성해 나가는 모바일 전략 RPG다. 장수 수집의 재미는 물론 전략적인 진형 배치와 병법 조합, 전투 중 병력을 직접 지휘하는 요소를 결합해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된 전략 플레이를 제공한다.
유저는 다양한 삼국 장수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각 장수가 가진 고유 능력과 역할을 활용해 자신만의 전투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 전열과 후열 배치, 장수 간 시너지, 병법 선택 등 다양한 전략 요소가 전투 결과에 영향을 미쳐 단순한 전투력 경쟁을 넘어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것이 삼국지다'는 유저가 전투 중 직접 병력을 지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테이지 전투와 공성전 등 다양한 전장에서 병력의 이동 경로와 진격 타이밍을 직접 조작하며 상황에 맞게 전투를 이끌 수 있어, 실제 전장의 지휘관이 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장수 강화와 돌파, 장비, 전고 등 다양한 성장 시스템도 마련됐다. 유저는 군단을 꾸준히 육성하며 더욱 강력한 전장에 도전할 수 있고, 무쌍 장수와 희귀 영웅을 획득해 화려한 스킬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엔드나인게임즈 관계자는 "'이것이 삼국지다'는 삼국지 영웅을 수집하는 재미와 직접 전장을 지휘하는 전략 전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작품"이라며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접근성과 깊이 있는 전략성을 함께 담은 만큼 많은 유저들이 색다른 삼국지의 재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것이 삼국지다'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신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