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는 아름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MMORPG ‘더 가디언즈(THE GUARDIANS)’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지역은 터키,중동,유럽을 제외한 글로벌이다.
‘더 가디언즈’는 서로 다른 문명과 세력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미지의 위협에 맞서 대륙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모바일 액션 MMORPG다. 필드 및 던전 공략을 비롯해 장비 성장, 가디언 수집 및 육성,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MMORPG 장르 특유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밸로프는 그동안 다양한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 경험을 축적하며 지역별 이용자 환경과 시장 특성에 맞춘 게임 운영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번 ‘더 가디언즈’ 퍼블리싱을 통해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도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살려 신규 게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예약에서는 다양한 보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과 재화 등 풍성한 혜택이 지급되며, 사전예약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보상 및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아름게임즈와 더 가디언즈의 다양한 성장 요소와 전투 콘텐츠를 통해 MMORPG 특유의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면밀히 협업 중”이라며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계기로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밸로프가 축적해 온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더 가디언즈’가 해외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더 가디언즈’의 사전예약 일정과 세부 보상, 정식 출시 일정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채널인 ORVVIT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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