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2, 12월 11일 정식 출시 앞두고 신규 섀도우 클래스와 새로운 액트 공개 +5
- 공감0
- 댓글0
- 등록일 : 2026-11-07 18:10:01
웨이브
- 조회수 : 7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앞두고 신규 직업 ‘섀도’ 공개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GGG)가 액션 RPG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얼리 액세스 종료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신규 직업 섀도와 듀얼리스트의 새 전직 클래스인 나이트, ‘정복자들의 라이벌’ 리그가 추가되며, 캠페인의 남은 두 막도 게임에 들어온다. 이로써 얼리 액세스 기간에 이어져 온 본편 이야기도 마무리될 예정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방대한 캐릭터 성장과 전투를 앞세운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여러 직업과 전직을 선택해 장비와 스킬을 조합하고, 적과 싸우며 세계를 탐험한다.
신규 직업 섀도는 은신과 단검, 함정을 활용하는 전투에 초점을 맞췄다. 적에게 몰래 접근해 공격한 뒤 모습을 감추는 식으로 전투를 풀어갈 수 있으며, 적을 처치하면 은신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여기에 여덟 가지 함정과 ‘셰이드’라 불리는 그림자 분신까지 더해져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섀도의 전직 클래스는 암살자와 인필트레이터 두 가지다. 두 전직은 섀도의 은밀한 전투 방식을 각기 다른 방향으로 발전시키며, 플레이어가 원하는 전투 스타일에 맞춰 캐릭터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듀얼리스트에게는 새 전직 클래스 나이트가 추가된다. 나이트는 스콰이어 동료를 영입하고 전쟁 깃발을 설치해 전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료와 깃발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투 운영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이번 정식 출시에는 신규 클래스와 전직, 리그뿐 아니라 캠페인 후반부 두 막도 포함된다. GGG가 공개한 콘텐츠를 종합하면, 얼리 액세스 종료는 단순한 버전 전환을 넘어 새로운 플레이 방식과 완결된 이야기를 함께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9213/path-of-exile-2-reveals-new-shadow-class-and-new-acts-ahead-of-december-11-full-release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