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산타모니카 스튜디오가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출시일을 연기했다. 게임은 당초 2027년 2월 출시를 목표로 했으나, 일정이 몇 달 미뤄져 2027년 5월 20일 PS5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연기는 아쉬운 소식이지만, 개발진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의도한 비전을 구현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결정이다. 특히 2027년 2월에는 기대작들이 다수 몰려 있어, 출시 시기를 조정하면 다른 대작과의 경쟁을 피하고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다. 글에서 함께 언급된 ‘페이블’ 역시 2월에 출시될 예정인 기대작이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국내 게이머에게 익숙한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신작으로, PS5로 발매된다. 팬들은 출시를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만, 개발진이 추가 시간을 활용해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2027년 5월 20일 PS5로 출시된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9079/god-of-war-laufey-delayed-until-may-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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