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콩 64〉·〈반조-카주이〉 작곡가, 다음엔 〈어쌔신 크리드〉에 도전하고 싶어<br /> +5
- 공감0
- 댓글0
- 등록일 : 2026-11-04 12:35:01
파멸도
- 조회수 : 9

그랜트 커크호프, 어쌔신 크리드 음악 작업에 관심
‘반조-카주이’, ‘동키콩 64’, ‘비바 피냐타’ 등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그랜트 커크호프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음악을 맡아 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어쌔신 크리드 게임의 음악 작업을 “정말 멋진 프로젝트”라고 표현했다.
커크호프는 개성 넘치는 선율과 유쾌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유명하다. 특히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레어가 선보인 게임들의 인기에 음악으로 크게 기여했지만, 활동 영역은 밝고 만화적인 작품에만 머물지 않았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트리트 파이터 6’,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 등에서도 음악을 맡았으며, ‘마리오 + 래비드 반짝이는 희망’으로는 아이버 노벨로상을 받았다.
유비소프트와의 인연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커크호프는 2017년 ‘마리오 + 래비드 킹덤 배틀’의 음악을 담당했고, 후속작 ‘마리오 + 래비드 반짝이는 희망’과 확장 콘텐츠 ‘레이맨 인 더 팬텀 쇼’에도 참여했다. 이후 ‘레이맨 레전드 리톨드’의 ‘나이트 오브 더 리비드 데드’ 스테이지 음악 작업까지 맡았다.
어쌔신 크리드는 역사적 배경과 암살단의 이야기를 다루는 유비소프트의 대표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다. 커크호프의 익살스럽고 선명한 음악적 색깔이 이 시리즈의 분위기와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모인다. 다만 현재 어쌔신 크리드 신작의 음악 작업에 그가 참여한다는 발표는 없으며, 이번 발언은 함께 작업해 보고 싶은 시리즈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9026/donkey-kong-64-banjo-kazooie-composer-wants-to-tackle-assassins-creed-next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