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버스 컴퍼니’, 신규 오토배틀러 모드 공개…덱빌딩으로 전투 준비
프로젝트 문이 ‘림버스 컴퍼니’의 신규 모드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아직 모드의 정식 명칭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김지훈 디렉터의 개발자 방송을 통해 기본적인 진행 방식과 개발 목표가 소개됐다.
‘림버스 컴퍼니’는 프로젝트 문이 개발한 수집형 RPG다. 플레이어는 작품의 주요 인물인 수감자들을 편성해 전투를 진행하며, 독특한 세계관과 이야기 중심의 캠페인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신규 모드는 본편의 콘텐츠 업데이트 사이에도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활동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처음에는 자동 전투 방식의 모드로만 알려졌지만, 이번 방송에서 덱빌딩 요소가 포함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플레이어는 한 번의 진행 과정에서 카드를 모아 덱을 구성하고, 이를 활용해 전투 중 발동할 E.G.O를 마련하게 된다. 전투 자체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그에 앞서 어떤 카드를 확보하고 조합할지 결정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 문은 새 모드를 통해 기존 전투와는 다른 전략적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다만 모드의 정식 명칭과 구체적인 출시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8773/limbus-company-reveals-new-deckbuilder-game-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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