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디스아너드 개발사의 폐쇄 위기 속, Xbox가 217명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교섭 시한 연장 요청.. +5
- 공감0
- 댓글0
- 등록일 : 2026-10-27 12:45:01
치킨지존
- 조회수 : 2

Xbox가 ‘디스아너드’와 ‘데스루프’를 개발한 아케인 리옹의 매각 협상 기간을 한 달 연장했다. 새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 스튜디오가 폐쇄되고 직원 217명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
아케인 리옹은 Xbox의 대규모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됐다. 프랑스의 플로랑주법에 따라 회사는 폐쇄에 앞서 일정 기간 인수자를 찾아야 하며, 당초 협의 마감일은 11월 13일이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이 기간을 12월까지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튜디오의 향후 개발 작업을 지원할 파트너를 찾는 등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연장 기간을 정해둔 상태이며, 협의 과정에서 직원 대표기구와 계속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에 제출된 폐쇄 및 전 직원 해고 관련 문서는 법적으로 필요한 협의 절차의 일부일 뿐, 최종 결정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아케인 리옹은 현재 마블의 액션 게임 ‘마블’s 블레이드’를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2023년 처음 공개됐으며, 마블의 뱀파이어 사냥꾼 블레이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다만 개발 진척도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노조 측은 게임이 거의 완성 단계라고 주장하며 출시되지 않는다면 큰 낭비라고 우려한 반면, 다른 관계자는 완성까지 아직 수년이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케인 리옹의 폐쇄 가능성은 Xbox가 진행 중인 대규모 인력 감축의 일부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지금까지 1,600명 이상이 해고됐으며, Xbox는 앞으로도 추가 감원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arkane-lyon-consultation-period-extended-december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