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네틱 게임즈의 협동 공포 게임 ‘파스모포비아’가 미국심장협회(AHA)와 함께하는 자선 모금 행사 ‘고스트 헌츠 포 하츠’를 시작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 이어 올해도 열리는 행사로, 모금액은 미국심장협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전달된다.
행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키네틱 게임즈의 공식 파트너들이 트위치에서 ‘파스모포비아’를 플레이하며 모금 활동에 참여한다. 시청자를 위한 게임 내 보상도 마련돼 있어, 지정된 시간만큼 관련 방송을 시청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파스모포비아’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이뤄 유령이 출몰하는 장소를 조사하는 협동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각종 장비를 활용해 초자연 현상을 기록하고 유령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해 게임 속 유령과 직접 소통할 수도 있어, 긴장감 넘치는 협동 플레이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게임을 즐기면서 자선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다. 키네틱 게임즈는 ‘파스모포비아’의 다중 플랫폼 정식 출시를 준비하는 한편, 이번 협업을 통해 게임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8492/phasmophobia-teams-up-again-with-american-heart-association-for-fundraiser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