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 게임’ 타이윈 라니스터, 모바일 게임 이벤트로 돌아온다
‘왕좌의 게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타이윈 라니스터가 모바일 게임 ‘왕좌의 게임: 레전드’에 등장한다. 드라마에서 그의 운명은 이미 결정됐지만, 이번에는 게임 속 챔피언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
타이윈이 합류하는 이벤트는 ‘왕좌의 게임: 레전드’의 ‘어설트 온 룩스레스트(Assault on Rook’s Rest)’다. 이벤트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오베린 마르텔, 선파이어, 그레고르 클리게인, 타이윈 라니스터 등 여러 전설 등급 챔피언을 소환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이전에도 열린 바 있으며, 이번 일정이 다가오면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왕좌의 게임: 레전드’는 퍼즐 플레이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모으고 팀을 구성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왕좌의 게임’ 세계관의 인물들을 챔피언으로 만나볼 수 있어, 드라마와 원작 팬이라면 익숙한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타이윈은 극 중 퇴장한 뒤에도 라니스터 가문과 웨스테로스의 정치 구도에 큰 영향을 남긴 인물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오베린과 그레고르 등 여러 주요 캐릭터와 함께 등장해, 게임 팬들에게 반가운 재회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8489/tywin-lannister-officially-returns-in-new-game-of-thrones-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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