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소프트 바르셀로나 스튜디오에서 51명의 직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제안된 해고에 반대하는 파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관련한 카타르시스 당사자의 이야기가 게임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파업은 새로운 전략적 우선 순위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가 비용을 절감하려는 조치로 나타났지만, 직원들은 스튜디오의 새로운 방향성을 요구하며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유비소프트 바르셀로나 스튜디오는 무지개 여섯 시리즈에만 집중하기 위해 재구성될 예정이라는 소식입니다. 파업 중인 직원들은 불안정한 해고 과정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스튜디오 지침에 대한 구속적 협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내부 승진에 대한 업무 일시 중단과 임금 개선 시스템 및 사회 복지 혜택 패키지의 확인 및 형식적 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은 효율적인 일-생활 균형을 위해 매달 업무의 60%를 재택근무로 돌아가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는 올해 초 발표된 재구조화 프로그램에서 요구된 회사 전체 팀이 주 5일 근무 현장근무를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규정과 대조됩니다.
유비소프트의 현재 상황은 중요한 결정 시기에 있으며, 전략적으로 중요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근 텐센트로부터 125억 달러의 투자를 받은 것에 이어 프랑스 소속 유비소프트 직원들의 투쟁과 글로벌 스트라이크 등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재정 사안도 불안정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유비소프트 바르셀로나의 직원들의 노력과 결의가 이런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그리고 유비소프트의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떻게 될지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러한 뉴스는 게임 업계에서 중요한 변화와 논의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문링크 : https://www.gamedeveloper.com/business/ubisoft-barcelona-to-go-on-strike-over-proposed-layo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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