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 3' 배우 닐 뉴본, 아스타리온 타입캐스팅 우려로 비슷한 역할 회피한 적 있다고 고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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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8 11:40:02
탄산은맥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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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위급 액터인 닐 뉴본은 새로운 도전적인 역할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발데르스 게이트 3'에서 뱀파이어 아스타리온 역으로 유명한 상을 수상한 인물로, 최근에 작은 변화도 없는 역할은 피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다윈 보위의 도전정신에 감탄하며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좋아했다. 때로는 성공하기도 했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스타리온과 유사한 역할은 피하는 편이라며, 이미 했던 캐릭터와 너무 유사한 역할을 하긴 싫다고 부연했다.
뉴본은 '발데르스 게이트 3'를 통해 다른 배우들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고, 2023년 게임 어워즈에서 최고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큰 역할에 출연하진 않으며, 작은 스케일의 작품들에 조금씩 출연하고 있다.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작업 중임을 언급하며 "내가 관여한 작업들은 아스타리온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들이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다른 게임들에서도 뉴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는 '크림슨 데저트'에서 Marni로 등장할 예정이고, '마라톤'에서는 AI Darius 역으로 출연한다. '데드 테이크'라는 심리 공포 게임에서는 주연을 맡아 활약하였으며, 최근 출시된 'Greedfall 2'에서 악당 Kurnaz를 연기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 중인 'Afterlight'에도 출연한다고 한다.
또한, 뉴본은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들에도 다양한 캐릭터들로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 앞으로 그가 어떤 새로운 역할을 시도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actor-neil-newbon-avoids-astarion-typ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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