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게임계 전설적인 인물인 세가의 츠무히데 사토 디자이너가 77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사토는 세가의 마스터 시스템,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 새턴, 드림캐스트 등을 비롯한 아케이드 및 가정용 콘솔 하드웨어를 만든 R&D 팀의 일원으로 활약했습니다. 그는 1971년 세가에 합류하고,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세가의 사장을 역임했습니다. 아케이드 개발이 항상 가정용 콘솔 개발에 영향을 미쳤다며 "가정용 콘솔 개발은 언제나 우리의 아케이드 개발에 영향을 받았습니다"라고 사토는 이전 Famitsu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한국에 인지도가 낮은 게임이라면, 세가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기업으로서 고전적인 게임들을 창조해온 회사입니다. 마스터 시스템, 제네시스, 새턴, 드림캐스트와 같은 콘솔들은 수많은 게임 팬들에게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제는 세가의 역사와 수고한 엔지니어인 츠무히데 사토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한 획을 그었습니다. 게임 팬들은 그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원문링크 :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hideki-sato-designer-of-segas-consoles-dies-age-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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