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이의 헝앱 통신 ⑥
“밤새 협객질 했더니… 오늘 밥알이는 반쯤 잤습니다”
헝앱 가족 여러분,
오늘 밥알이 상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눈 반쯤 감김
- 커피 세 잔째
- 키보드에 이마 박을 뻔함
왜 이러냐고요?
네…
조선협객전 클래식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신작이 나왔다길래
“어디, 잠깐만 봐볼까?” 했다가
정신 차려보니 해가 떠 있더군요.
밥알이,
오랜만에 진짜로 밤샘 게임했습니다.
(이건 오랜만이라 문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게임, 하다 보니
밥알이랑 묘하게 통하는 구석이 있더군요.
요즘 다들 앱테크 이야기 많이 하시잖아요.
걷고, 누르고, 모으고…
조금씩이라도 쌓이는 그 재미.
이 게임도 비슷합니다.
- 돈 쓰라고 재촉 안 하고
- 사냥하고 파밍하면
- 재화랑 아이템이 쌓입니다
둔갑술, 신수, 마패 같은 것도
“과금의 상징”이 아니라
필드에서 뛰다 보면 얻을 수 있게 되어 있고요.
한마디로 말하면
“열심히 하면 손해는 안 본다”
이 구조입니다.
그래서 요즘 커뮤니티에서도
“오랜만에 사냥이 목적이 되는 게임”
“쌀먹 제대로 되는 구조”
이런 말이 보이더군요.
출시 하루 만에
사람이 몰렸다는 얘기도 들리고,
접속 대기까지 생겼다는데…
밥알이는 그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물론요,
모두에게 맞는 게임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돈부터 쓰게 만드는 게임”에 지친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해볼 만하다고
밥알이는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보 전달이라기보다는
후기 반, 추천 반입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
- 밤샘 플레이는
- 다음 날 출근에 치명적입니다.
밥알이는 지금
회의 중에 고개 끄덕이다가
“아, 맞다” 세 번 말했습니다.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쌀먹게임인데,
밥알이가 안 할 수가 있겠습니까.
시간 되실 때,
부담 없이 한 번쯤.
요즘 유행하는 앱테크 하듯이요. (관심 있는 분은 아래 링크로~)
— 오늘 하루 종일 졸린 밥알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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